logo                                                
  • 소식마당
    • 알림소식
    • 지부회소식
    • 성명서/보도자료
    • 언론보도
    • 공지사항
  • 참여마당
    • 자유게시판
    • 회원사랑방
    • 교육정보
    • 설문조사
  • 자료마당
    • 문서자료
    • 사진자료
    • 동영상자료
    • 학부모신문자료
    • 학부모통신자료
  • 학부모상담실
    • 사이버상담
    • 상담/통계 자료
  • 학교참여길라잡이
    • 학부모회
    • 학교운영위원회
    • 불법찬조금 및 교육비리
    • 새로운 학교
  • 교육지원센터
    • 교육안내
    • 동영상강의보기
    • 수강생사랑방
    • 교육자료실
  • 우리회소식
    • 소개
    • 활동
    • 회원가입
    • 지회창립안내
  • 운영자에게
  • 사이트맵
  • 인트라넷
  회원가입    아이디/비밀번호찾기 
  • 소개
  • 활동
  • 회원가입
  • 지회창립안내
home l 우리회소개 l 소개
home text
내용
우리가 학교에 다니던 한 세대 전과 거의 다를 바 없는 열악한 교육환경, 교사와 학부모의 인격적 만남을 가로막는 기막힌 교육풍토,
감추고 숨길 것도 없는 상식화된 교육비리 등은 이제 새삼스러운 이야기가 아니다.
특히 극단적 이기주의와 출세지향주의를 조장하는 입시경쟁위주의 교육으로 끝내는 많은 우리의 자식들이 무력감, 패배감, 열등감에
빠진 나머지 소위 청소년 범죄라는 것을 저질러 인생의 낙오자로 전락해 버리는가 하면 심지어 스스로 목숨을 끊어버리는 학생들이 해마
다 100여 명이 넘는다고 한다. 더욱 놀라운 것은 전국의 중, 고등학생 반 수 이상이 자살의 유혹에 빠져 본 경험이 있다고 하니 자식을둔
부모라면 가슴 찢어지는 아픔을 느끼지 않을 사람이 없을 것이다.
내용
그래서 누구라도 입만 열면 교육을 국가의 백년지대계라고 하지 않는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교육의 한 주체인 우리 학부모들은 이토록 교육이
황폐화될 때까지 과연 무엇을 했단 말인가.
어리석게도 가족이기주의에 눈이 멀어 우리 스스로가 교육황폐화를 재촉하기도
했고 때로는 할 말이 있어도 마치 자식을 학교에 인질로 잡혀놓은 것 같아 벙어
리 냉가슴 앓듯 한 마디 말도 못하고 지내온 것이 사실이다. 그런데 차라리 포기
하다시피 체념해버린 교육현장에서 놀랍게도 많은 선생님들이 참교육의 기치를
높이들고 민족, 민주, 인간화교육을 주장하며 교직원노조를 건설했다. 이는 정
말 반가운 일이 아닐 수 없었다. 그러나 가소롭게도 걸핏하면 자유민주주의 체제
수호를 외치는 현 정권은 전교조 가입 선생님들을 의식화교사, 좌경교사 등의 온갖 중상모략으로 몰아붙이며 살인적 탄압을 감행하여
기어이 1700여 선생님들을 교단에서 쫓아내버리고 말았다.
우리에겐 참으로 귀중하고 필요한 선생님들을 미처 우리 손으로 지켜내지도 못한 채, 교육의 제모순을 해결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놓쳐버릴 위기에 직면하게 되어버렸다. 더구나 존경하는 선생님을 잃게 된 학생들의 선생님을 돌려달라는 눈물어린 호소를 폭력, 위협,
감금, 퇴학 등의 비교육적, 반인륜적 처벌로 일관하여 어린 학생들의 가슴에는 지울 수 없는 상처를 남기고 학부모들의 가슴에는 분노의
불씨를 심어주고 있다. 그 뿐 아니라 당국은 극소수의 무지한 학부모를 선동하여 교육법에 엄연히 위법사항으로 명시된 육성회연합회
를 결성케하여 전교조 탄압의 앞잡이로 이용하고 있다.
이는 실로 국민을 얕잡아 우롱하는 처사이고 전국의 모든 학부모들을 모욕하는 행위라 아니할 수 없다. 우리는 결코 이런 일에 대해 좌
시하고 있지만은 않을 것이다. 너무나 오랫동안 이기주의와 무사안일주의의 깊은 잠 속에서 깨어나지 못했던 우리 학부모들은 이제 눈
을 뜨고 교육운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할 것을 천명하는 바이다.
내용
내용 문교부는 참스승을 지키고자하는 어린 학생들의 눈물어린 호소에 폭력이나 퇴학 등의 반 인륜적, 비교육적처벌로
일관하는 행위를 철회하고 처벌학생을 즉각 원상복귀 시켜라.
내용 전교조 관련 1700여 해직교사를 즉각 복직시켜라!!
내용 문교부는 전교조의 실체를 인정하고
대화에 즉각 임하라!!
내용 정부는 전교조대책협의기구(청와대, 안기부, 감사원, 기획원, 내무부, 치안본부, 법무부, 문교부, 문공부, 총무처,
서울시 등 11개 기관)를 동원, 전경련, 육성회협의회, 주부교실연합회, 반상회까지 악용, 전 국가 체제를 전교조탄압을
위한 기구로 함에 대해 국민 앞에 사과하고 전교조 대책홍보비 45억원을 부족한 교육예산에 투자할 것을 요구한다.
내용
- 교육모순을 바로잡고자 떨쳐 일어난 선생님들과 함께 민족, 민주, 인간화 교육을 위한 참교육 운동에 적극 매진한다.
- 우리는 교사들에게 촌지를 바치는 대신 잘못된 교육정책, 입시제도를 고치기 위해 적극 노력한다.
- 우리는 편협된 가족이기주의에서 벗어나 자녀가 다니는 학교마다, 우리가 사는 지역마다 학부모회를 구성하는데 적극 노력한다.
1989년 9월 22일 참교육을위한전국학부모회
(참교육을 위한 광주, 대구, 대전, 마산, 부산, 부천, 서울, 울산, 의정부, 인천,
전주, 제주, 진주, 청주, 횡성 학부모회, 안양 학부모회 준비위)
내용
지금보다 더욱 정보화, 세계화, 다원화된 사회에서 개성과 소질, 자율성을 존중받으며 살아야 할 아이들이다.그러나 우리는 참된 사람을
길러내고 이러한 시대 변화에 알맞은 인재를 양성하는 데에 소홀히 해왔다.
지난 수십 년 간 우리 교육을 파행으로 몰고 온 입시위주 교육과 학력위주풍토에서 우리 아이들은 미래사회에 요구되는 창의성과 자율성,
더불어 사는 공동체 정신을 키워오지 못하고, 저마다 지닌 아름다운 개성과 꿈, 삶의 목표를 잃은 채 방황하고 있다. 그러나 학부모들은
입시경쟁교육에 시들어 가는 아이들에게 더욱 더 공부만을 강요했을 뿐, 즐겁게 배우고 생활할 수 있는 학교 환경을 만들고, 올바른
교육정책에 참여하는 학부모의 권리와 책임을 스스로 저버린 채 우리 교육의 파행성을 더욱 부추겨 왔다.
내용
우리 아이들에게 잃어버린 꿈과 웃음을 되찾아 주고, 밝은 미래를 살아갈 힘과 용기를 주기 위해 학부모가 나서야 한다. 내 자녀를 개성
과 창의성 있는 아이,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아이로 키우기 위해 슬기로운 부모가 되어야 하며, 학교를 즐거운 배움의 장으로 만들 수
있도록 진정한 교육개혁을 요구하고 참여하는 부모가 되어야 한다. 나아가 모든 아이들이 올곧게 자랄 수 있는 건강한 사회환경을 만들
기 위해 함께 노력하는 부모가 되어야 한다.
이를 위해 오늘, 우리 학부모들은 우리 아이들이 좋은 환경에서 좋은 교육을 받도록 해야 할 책임과 권리를 자각하며, 우리 교육의 진정
한 발전을 위해 지혜와 힘을 모아 가정과 학교, 지역사회에서 다음 사항을 실천해 나갈 것을 다짐한다.
내용
내용
- 성적보다는 자녀의 인성과 소질, 소망을 더 존중한다.
- 자신의 삶을 스스로 책임지고 가꾸는 사람으로 성장하도록 돕는다.
- 땀흘려 일하는 노동의 귀함을 깨닫도록 자녀에게 모범을 보인다.
- 더불어 사는 지혜와 사랑을 부모의 삶을 통해 배우도록 한다.
내용
- 내 아이만이 아닌, 모든 아이들을 위한 평등 교육을 지향한다.
- 좋은 학교, 즐거운 교실을 만들어주기 위해 학교운영위원회와 학부모
회에 관심을 갖고 적극 참여한다.
- 학교발전과 교사의 교육활동을 돕는 학교자원봉사에 앞장선다.
- 올바른 교육정책이 수립될 수 있도록 학부모의 교육권을 바르게 행사한다.
내용
- 학력과 학벌보다는 사람됨과 능력으로 평가하는 사회를 위해 노력한다.
- 성과 지역, 직업에 대한 편견과 차별이 없는 사회를 위해 실천한다.
- 분단의 아픔을 대물림하지 않고 이를 극복하기 위해 앞장선다.
- 올바른 교육개혁을 위해 모든 부문의 사회개혁에 참여한다.
내용
오늘 우리 사회는 일대 전환기를 맞이하고 있다. 일찌기 예상치 못했던 경제 위기로 사회 각 부문에 구조조정과 개혁이 요구되고있다.
높은 경제 성장을 자랑하던 우리 나라가 오늘날 이처럼 위기를 맞게 된 데에는 정치?경제를 비롯한 사회 곳곳의 구조적인 문제 못지
않게 그 동안 파행으로 치달은 우리 교육도 한 몫을 해 왔다. 바야흐로 세계는 정보화, 세계화, 다원화 사회로 급속히 나아가고 있지만
그동안 우리 교육은 참된 인간, 이러한 시대 변화에 걸맞은 인재 양성을 소홀히 해 온데 대한 자성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지난수
십년 간의 급속한 경제성장 위주의 정책, 권위주의적 정치풍토가 빚어낸 물질만능주의, 출세주의가 지배하는 사회 속에서 젊은 세대들
은 올바른 가치관을 정립하지 못한 채 자기소외, 무규범 상태에 빠져들고 있다. 토론과 대화가 없는 비민주적 학교문화, 우리
교육을 지배해 온 극심한 입시경쟁교육은 우리 아이들이 자율성과 창조성을 기르고 자신의 소질을 키워나가며 더불어 사는 공동체 정
신을 깨우치는 데 걸림돌로 작용해 왔다. 이처럼 청소년들의 올곧은 성장을 저해하는 사회현실과 교육의 파행성은 우리 사회의
위기 극복과 국가 앞날에 밝은 전망을 주지 못하고 있다. 이러한 우리 교육에 대한 위기와 반성 속에서 정부는 교육개혁을 요구하는 광범위
한 국민들의 목소리에 발맞추어 교육개혁에 대한 강한 의지를 밝히고 있다. 그러나 교사와 함께 교육의 주체가 되어야 할 학부모들은
오랫동안 부족한 학교재정을 지원하는 충실한 재정후원자의 역할에만 길들여져 왔을 뿐, 아직 학교운영이나 교육정책의 결정에 참여
하는 학부모 교육권을 스스로 방기해 왔다.
더욱이 우리 사회를 지배하는 극심한 학력?학벌 위주의 풍토 속에서 학부모들은 스스로 대학입시의 볼모가 되어 아이들이 입시공부 기
계로, 교사가 입시전문가로, 학교가 입시학원으로 되기만을 요구함으로써 많은 청소년들은 건강한 마음, 올바른 삶의 방향을 가지지
못하고 일탈과 방황으로 치닫고 있다. 이제 학부모가 달라져야 한다. 학부모들은 이제 새로운 마음으로 지치고 찌들어 있는 우리 아이
들에게 삶에 대한 강한 의욕을 북돋아주고, 그들이 저마다 지닌 아름답고 다양한 빛깔들을 되살릴 수 있도록 배려하며, 이웃과 함께 살
아갈 수 있는 지혜와 사랑을 깨우치게 함으로써 우리 아이들이 다가오는 21세기를 삶에 대한 기쁨과 희망 속에서 맞이할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 이를 위해 우리 학부모들은 내 아이만을 생각하는 가족이기주의, 성적과 출세라는 잣대만으로 우리 아이들의 인격과 능
력마저 평가하는 왜곡된 교육관을 떨쳐 버려야 한다. 또한 아이들의 소질과 꿈을 죽이는 권위주의적 학교문화와 입시경쟁교육을 추방
하고 학교가 보다 인간적이고 즐거운 배움터가 될 수 있도록 민주적 학교운영에 적극 동참해야 한다. 나아가 오늘의 국가위기를 불러
온 정치 사회구조의 개혁에도 보다 적극적 관심을 기울이며 나서야 한다. 또한 21세기는 마침내 이뤄야 할 민족통일의 시대가 열릴 것
이다. 이를 대비해 우리는 북한 동포가 질시와 반목의 상대가 아니라, 화해하고 힘을 모아 결국은 함께 나아가야 할 한민족임을 우리
아이들에게 가르쳐야 한다. 이를 위해 우리 학부모는 오늘, 학부모 헌장을 공포하고 이를 지표로 삼아 우리교육이 올바른 방향으로 개
혁될 수 있도록 가정과 학교, 사회에서 우리의 지혜와 힘을 모아 나갈 것이다.
1998년 9월 29일
내용
살림
계정과목 제24기 금액
자산
유동자산     17,650,994
당좌자산     17,650,994
  현금 557,020  
  보통예금 16,372,784  
  미수금 421,190  
  선급금 300,000  
비유동자산     18,761,988
투자자산     2,615,358
  퇴직적립금 2,615,358  
유형자산     5,766,630
  비품 5,766,630  
  감가상각누계액 -  
기타비유동자산     10,380,000
  임차보증금 10,000,000  
  기타보증금 380,000  
자산총계     36,412,982
부채
유동부채     6,305,213
  미지급금 5,595,100  
  예수금 710,113  
  국민연금예수금 253,080  
  건강보험예수금 93,255  
  고용보험예수금 34,770  
  기타예수금 329,008  
부채총계     6,305,213
순자산
잉여금(제한없음)     30,107,769
  잉여차액 30,107,769  
  이월잉여금(부족액) 21,218,402  
  당기차액 8,889,367  
순 자산총계     30,107,769
부채와 순 자산총계     36,412,982
살림
차변잔액 차변합계 계정과목 대변합계 대변잔액
36,412,982 653,302,931 [[자산]] 616,889,949  
17,650,994 611,427,549 [유동자산] 593,776,555  
17,650,994 611,427,549 <당좌자산> 593,776,555  
557,020 42,087,410 현금 41,530,390  
16,372,784 565,628,949 보통예금 549,256,165  
2,700,000 단기대여금 2,700,000  
421,190 511,190 미수금 90,000  
300,000 500,000 선급금 200,000  
18,761,988 41,875,382 [비유동자산] 23,113,394    
2,615,358 6,975,358 <투자자산> 4,360,000      
2,615,358 6,975,358 퇴직적립금 4,360,000    
5,766,630 14,520,024 <유형자산> 8,753,394    
5,766,630 10,143,327 비품 4,376,697    
4,376,697 (비품)감가상각누계액 4,376,697  
10,380,000 20,380,000 <<기타비유동자산>> 10,000,000    
10,000,000 20,000,000 임차보증금 10,000,000    
380,000 380,000 기타보증금    
  360,807,055 [[부채]] 367,112,268 6,305,213
  360,807,055 [유동부채] 367,112,268 6,305,213
  151,750 미지급금 5,746,850 5,595,100  
  360,655,305 (예수금) 361,365,418 710,113
  972,530 국민연금예수금 1,225,610 253,080
  1,240,180 건강보험예수금 1,333,435 93,255
  182,595 고용보험예수금 217,365 34,770
  358,260,000 CMS예수금 358,260,000  
    기타예수금 329,008 329,008
    [[ 순자산 ]] 21,218,402 21,218,402
    [잉여금(제한없음)]) 21,218,402 21,218,402
    (잉여차액) 21,218,402 21,218,402
    이월잉여금(부족액) 21,218,402 21,218,402
    [[사업수익]] 195,379,127 195,379,127
    [회비수익] 82,104,220 82,104,220
    <본부회비수익> 82,104,220 82,104,220
    지부지회분담금 59,922,600 59,922,600
    본부회비 22,181,620 22,181,620
    [ 후원금 ] 38,451,600 38,451,600
    <일반후원금> 8,814,000 8,814,000
    개인후원금 7,380,000 7,380,000
    단체후원금 1,084,000 1,084,000
    지정후원금 350,000 350,000
    <특별후원금> 29,637,600 29,637,600
    광고수익 1,977,800 1,977,800
    출판물판매수익 260,000 260,000
    후원의날 26,197,000 26,197,000
    판매수익 1,202,800 1,202,800
    [ 목적사업 ] 45,973,560 45,973,560
    <교육사업> 3,675,000 3,675,000
    특별위사업 1,875,000 1,875,000
    상담실사업 1,800,000 1,800,000
    <행사수익> 12,069,330 12,069,330
    여름연수 8,125,000 8,125,000
    총회 3,944,330 3,944,330
    <분담금> 30,229,230 30,229,230
    신문수첩제작분담금 18,668,400 18,668,400
    신문택배분담금 1,904,000 1,904,000
    CMS수수료분담금 7,495,930 7,495,930
    기타분담금 2,160,900 2,160,900
    [ 프로젝트 ] 19,460,270 19,460,270
    <지원사업> 19,460,270 19,460,270
    지원금 19,460,270 19,460,270
    [ 기타수익 ] 9,389,477 9,389,477
    이자수익 28,667 28,667
    잡수익 13,310 13,310
    기타수익 9,347,500 9,347,500
186,489,760 186,489,760 [[ 사업비용 ]]    
80,021,240 80,021,240 [ 사업운영비 ]    
11,482,820 11,482,820 <교육진행비>    
1,185,370 1,185,370 홍보출판사업비    
638,470 638,470 정책위사업비    
342,500 342,500 조직위사업비    
4,182,850 4,182,850 상담실사업비    
2,804,380 2,804,380 특별위사업비    
2,329,250 2,329,250 일상사업비    
38,304,350 38,304,350 <일반사업>    
20,632,000 20,632,000 신문수첩제작비인쇄비    
606,500 606,500 지부지회지원금    
3,211,700 3,211,700 연대사업비    
7,654,150 7,654,150 CMS수수료    
6,200,000 6,200,000 업무추진비    
30,234,070 30,234,070 <행사진행비>    
7,020,450 7,020,450 후원의날진행비    
11,170,110 11,170,110 여름연수진행비    
5,437,940 5,437,940 총회    
6,605,570 6,605,570 기타    
19,841,400 19,841,400 [ 지원사업비 ]  
19,841,400 19,841,400 진행비    
86,627,120 86,627,120 [ 사무비 ]    
59,703,659 59,703,659 <인건비>    
52,451,074 52,451,074 급여    
2,892,585 2,892,585 4대보험    
4,360,000 4,360,000 퇴직금    
26,923,461 26,923,461 <사무실운영비>    
8,400,000 8,400,000 임차료    
2,232,401 2,232,401 수도광열비    
1,219,550 1,219,550 복리후생비    
18,900 18,900 여비교통비    
479,280 479,280 사무용품비    
5,247,010 5,247,010 발송비    
3,735,510 3,735,510 통신비    
716,910 716,910 소모품비    
1,906,400 1,906,400 수선유지비    
216,000 216,000 도서구입    
1,618,600 1,618,600 지급수수료    
83,140 83,140 세금과공과비    
158,700 158,700 보험료    
419,000 419,000 감가상각비    
472,060 472,060 잡비    
  338,512,000 [[ 전국회비지급 ]] 338,512,000  
  338,512,000 지부지회비정산 338,512,000  
222,902,742 1,539,111,746 합계 1,539,111,746 222,902,742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