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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10월 상담통계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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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부사무처 작성일15-12-09 14:27 조회1,65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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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10월 상담통계 10월 상담은 전화상담에서 자녀인성문제 1건, 학교폭력 2건, 교사문제 9건, 학교문제 9건, 안전사고 2건으로 총 24건이며 사이버 상담에서는 부당징계 1건, 교사문제 5건, 학교문제 5건, 안전사고 1건으로 총 11건 총 35건이었다. 특히 안전사고는 초등학교에서 교사가 교실청소를 잘 했다고 칭찬으로 사탕을 준 것을 먹다가 목에 걸려 뇌사상태에 이르게 된 사건이다. 아버지가 직접 찾아와 상담을 했으며 병원에 아이를 입원시켜놓고 있는 상황에서 학교에서는 최선을 다했다고 하며 책임이 없음 만을 주장하여 피해가족들이 분노하게 되었다는 것이다. 이러한 응급을 요하는 일이 발생했을 때 빠르게 처치하지 못할 경우 생명이 위험에 이르는 경우가 생길 수 있는데 경험이 적거나 당황하여 적절할 조치를 하지 못하는 경우가 생긴다. 피해자 가족들로서는 학교에서 보다 빨리 적절하게 대처했더라면 이 상황에 이르지 않았을 것이라고 하는 가능성에 대한 이야기를 하지만 그것을 증명해 내기란 참으로 어려운 일이다. 다만 학교측에서는 가족들에게 진심으로 위로하고 함께 아픔을 나눌 수 있어야 한다. 또 학교통학로 확보를 위해 학부모들이 나섰다가 지자체 장이 고발하는 사안이 발생하였다.  학부모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청와대 신문고에 민원을 제기하였다가 개인정보가 그대로 지자체 장에게 노출이 되어 고소된 것이다. 이 문제는 최근 늘어나는 사이버 상에서 일어나는 명예훼손과는 또 다른 차원의 문제로 공공기관에서 정보를 누출하는 경우다. 하지만 현재 그 부분이 법적으로 보완이 되어있지 않은 상태여서 신문고에 투고를 한 민원인들이 역고소당하는 사례가 빈번하다는 문제를 제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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