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교육학부모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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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부소개
우리들의방
성명서/보도자료

13271
132
 대구시 교육청은 학교관계자를 엄중 문책하고,재발 방지를 수립하라  

 대구지부
2011/03/29 3125
131
 성명서)보도자료  

 대구지부
2010/10/28 2912
130
 성명서)우동기 교육감은 뇌물공여자에 대해 엄중한 법적 조처를 취해야한다  

 사무국
2010/08/04 2728
129
 교육과학기술부의 교사해임파면 방침을 개탄하는 성명서  

 사무국
2010/05/27 2834
128
 성명서)교복에 고정 명찰을 부착하게 하는 것은 인권침해라는 국가인권위원회의 판단을 환영한다.  

 사무국
2009/11/25 3297
127
    언론기사)교복 이름표 사생활 자유 침해”  

 사무국
2009/12/15 3468
126
 공동성명서)정치권은 조속히 심야 학원 금지 법제화에 나서야 한다  

 사무국
2009/10/26 2923
125
  대구지역 학교와 사설 어학원 유착 관련 건에 대한 감사 청구서 ,보도자료  

 정책실
2009/07/18 2846
124
 (성명서)대구시 교육청의 교장 공모제 100% 초빙교장형 지정은 교장 공모제의 취지를 왜곡하고 학교개혁을 외면한 처사로 이에 엄중히 항의한다.  

 사무국
2009/06/17 3059
123
 성명서)일제고사 성적 조작 파문에 대한 우리의 입장  

 사무국
2009/03/19 2652
122
 (보도자료)2009년 새내기 학부모교실  

 사무국
2009/03/17 2753
121
 성명서)대학교육협의회 3불 폐지 방침은 무책임하다.  

 정책실
2008/12/01 2806
120
 학업성취도 평과 결과 공시에 반대한다.  

 정책실
2008/08/09 3056
119
 성명서)대구초등학교 성폭력사태에 대한 우리의 입장  

 사무국
2008/05/03 3499
118
 대구교육청의 <학교 자율화 세부추진 계획>에 실망감을 금할 수 없다.  

 사무국
2008/05/01 3216
117
 '학부모가 바라보는 이명박 정부 교육정책'토론회  

 사무국
2008/03/12 2928
116
 보도자료)학생개인정보보호를 위해 졸업앨범에 주소란을 싣지 말기를 요구한다  

 정책실
2007/11/09 3270
115
 성명서) 중학교 교육을 파행으로 이끄는 일제고사 계획을 철회하라  

 정책실
2007/10/12 3033
114
 예체능 평가방식 개선안이 예체능 교육 내실화에 기여할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한다.  

 정책실
2007/06/15 3278
113
 (성명서)교장공모제 시범실시를 환영하며 학교교육의 질을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사무국
2007/05/21 3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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